
오늘은 향신료 중 스파이스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향신료 보관 시 주의할 점 3가지
1. 습기 💧
습기가 높은 장소에 두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품질을 유지하면서 풍미 소실을 최소화하려면
수분을 제거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니 습기를 피해 건조한 장소에 두고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2. 열 🔥
향신료는 열에 약합니다.
온도가 높아지면 향신료의 에센셜 오일이 휘발되어
냄새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향신료는 냉암소(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어야 좋습니다.
여기서 냉암소는 열과 빛을 차단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합니다.
냉소는 15℃ 이하인 곳 암소는 산란광이 닿지 않는 곳 출처: 표준국어 대사전
|

쿡앤딱 향신료 제품 표시사항 중 보관방법에서도
"실온보관/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건족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주십시오." 라고
표기돼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빛 ☀️
자외선이 닿으면
색깔과 향이 변하기 쉬우니 빛이 닿지 않는 곳이나
차광성이 좋은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이때 차광성이 좋은 용기란?
향수 공방에서 향료를 담아놓은
갈색병, 불투명병 등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혹시라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스파이스를 두셨다면
장소를 옮겨 보관해보세요 ❗
스파이스 보관 및 저장방법
말린(Dry) 향신료는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상온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상온에서 사용할 경우엔 공기와 습기의 유입을
최소화하도록 주의해 주세요❗
통 향신료는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나
갈아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기 전에 그라인더 또는 분쇄기로 갈면
더 강렬하고 진한 맛을 냅니다.

갈아서 사용하기 불편할 경우엔 분말 형태의 향신료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조금씩만 사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타입별 스파이스 보관법
TYPE1 깔끔하게 정리하는 타입
| 다양한 구입처에서 각기 다른 용기로 구입하게 됩니다.
이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유리병, 플라스틱 등의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해 보세요!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
 TYPE2 낙관적인 타입
| 나는 굳이 예쁘게 진열할 필요 없고 옮겨 담기 귀찮다!
그렇다면 구입한 상태의 모습 그대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구입한 용기 그대로도 어느 정도 보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소비기한은 지켜서 사용해 주세요 ❗
|
TYPE1 절약하는 타입
| 소량보다 대량으로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기 마련이죠.
그렇다면 대량의 향신료를 조금씩 소분하여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냉동 보관했다면 꺼낸 후에 최대한 빨리 사용하도록 하세요❗
|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나요?
냉장 보관해도 됩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 시
온도와 차광성은 해결되지만 꺼냈다 넣었다 하면
온도의 변화로 습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사용하시거나
한 번에 전부 사용하실 계획이라면
냉장고에 보관을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소량씩 사용할 계획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조리할 때 용기에 든 상태로
사용해도 되나요?
?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덜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열 조리 중 나오는
수증기와 열기로 인해 습기를 머금을 수 있기 때문에
병에 든 상태로는 주의하여 주세요!
또한 습기로 인해 굳어버릴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세요!
그러니 덜어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허브와 스파이스는
각각 맛과 향의 정도가 다르니
특성에 맞게 시간과 사용량을 달리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칫해서 강한 향으로
요리의 맛을 가려버리면 안 되니까요 ❌
이 역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향신료를 찾아
맛있게 요리해 보세요!
오늘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
[출처 : <향신료의 모든 것 >, 미즈노 진스케 지음]
오늘은 향신료 중 스파이스 보관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향신료 보관 시 주의할 점 3가지
1. 습기 💧
습기가 높은 장소에 두면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품질을 유지하면서 풍미 소실을 최소화하려면
수분을 제거하여 보관해야 합니다.
그러니 습기를 피해 건조한 장소에 두고
사용하면 좋겠습니다!
2. 열 🔥
향신료는 열에 약합니다.
온도가 높아지면 향신료의 에센셜 오일이 휘발되어
냄새가 날아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향신료는 냉암소(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두어야 좋습니다.
여기서 냉암소는 열과 빛을 차단할 수 있는 장소를 말합니다.
냉소는 15℃ 이하인 곳
암소는 산란광이 닿지 않는 곳
출처: 표준국어 대사전
쿡앤딱 향신료 제품 표시사항 중 보관방법에서도
"실온보관/직사광선을 받지 않는 건족하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여 주십시오." 라고
표기돼 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3. 빛 ☀️
자외선이 닿으면
색깔과 향이 변하기 쉬우니 빛이 닿지 않는 곳이나
차광성이 좋은 용기에 보관해야 합니다.
이때 차광성이 좋은 용기란?
향수 공방에서 향료를 담아놓은
갈색병, 불투명병 등을 예로 들 수 있겠습니다.
혹시라도
햇볕이 잘 드는 창가에 스파이스를 두셨다면
장소를 옮겨 보관해보세요 ❗
스파이스 보관 및 저장방법
말린(Dry) 향신료는
어둡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상온에 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죠.
상온에서 사용할 경우엔 공기와 습기의 유입을
최소화하도록 주의해 주세요❗
통 향신료는 오랫동안 보관이 가능하나
갈아서 사용해야 하는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용하기 전에 그라인더 또는 분쇄기로 갈면
더 강렬하고 진한 맛을 냅니다.
갈아서 사용하기 불편할 경우엔 분말 형태의 향신료를 추천합니다.
그래도 조금씩만 사서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타입별 스파이스 보관법
깔끔하게 정리하는 타입
다양한 구입처에서
각기 다른 용기로 구입하게 됩니다.
이것들을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유리병, 플라스틱 등의 밀폐용기에
옮겨 담아 보관해 보세요!
깔끔하고 예쁘게 정리할 수 있답니다.
TYPE2
낙관적인 타입
나는 굳이 예쁘게 진열할 필요 없고
옮겨 담기 귀찮다!
그렇다면 구입한 상태의 모습
그대로 두셔도 괜찮습니다.
구입한 용기 그대로도
어느 정도 보존 상태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죠!
다만, 소비기한은 지켜서 사용해 주세요 ❗
절약하는 타입
소량보다 대량으로 저렴하게
구입하고 싶기 마련이죠.
그렇다면 대량의 향신료를
조금씩 소분하여
밀폐용기에 보관하면
오랫동안 사용 가능합니다.
냉동 보관했다면
꺼낸 후에 최대한 빨리 사용하도록 하세요❗
냉장고에 보관해도 되나요?
냉장 보관해도 됩니다!
하지만 냉장 보관 시
온도와 차광성은 해결되지만 꺼냈다 넣었다 하면
온도의 변화로 습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사용하시거나
한 번에 전부 사용하실 계획이라면
냉장고에 보관을 해도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소량씩 사용할 계획이라면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조리할 때 용기에 든 상태로 사용해도 되나요? ?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것보다
덜어서 사용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가열 조리 중 나오는
수증기와 열기로 인해 습기를 머금을 수 있기 때문에
병에 든 상태로는 주의하여 주세요!
또한 습기로 인해 굳어버릴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세요!
그러니 덜어서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허브와 스파이스는
각각 맛과 향의 정도가 다르니
특성에 맞게 시간과 사용량을 달리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자칫해서 강한 향으로
요리의 맛을 가려버리면 안 되니까요 ❌
이 역시 본인의 취향에 맞게
조절하여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향신료를 찾아
맛있게 요리해 보세요!
오늘도 도움이 되셨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