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색소, 향신료, 향료 등 두비산업의 다양한 소재를 만나보세요.
두비산업 브랜드를 소개합니다.
두비산업의 가치와 비전, 그리고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FAQ, 온라인 문의, 자료실까지 편리하게 이용하세요.
SERVICE
Related Information
자료실
지난주 카레 가루 제조 공정에서
자세히 살펴보시면
향을 내기 위해 로스팅 과정이 2번 반복됩니다.
2번의 로스팅 과정은
향신료의 향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이었던 거 기억하시죠❓
향신료 향을 더욱 풍부하게 추출하기 위해서는
물과 기름 중 어떤 물질에서 잘 녹을까요❓
카레 가루 제조 공정에 답이 있네요.
오늘은 향신료의 향은
어떤 물질에서 잘 녹고
로스팅 시 온도와 가열 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향신료의 향은 어떤 성분에 의해 잘 추출될까요?
성북동의 유명 카레 전문 음식점은
카레 요리를 만들 때
분말 스파이스(카레 가루)와
홀 스파이스를 각각 기름에 볶아
카레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제 향신료의 향은 기름에 의해
추출되는 거 눈치채셨나요❓
향신료의 주요 향은 주로 지용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조건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분말 타입과 홀 타입 모두 로스팅 과정 때
조건들을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향이 추출되는 적절한 온도
또는 향신료의 색상, 형태 등을
살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름 온도
향 성분이 휘발 되는 온도는 의외로 낮습니다.
적어도 100℃ 를 넘는 상태에서는
향이 추출되기 어렵거나 날아가 버리니
이 점 주의해서 향을 추출해야겠죠❗
향을 내기 위한 적절한 기름 온도는 어떻게 될까요❓
기름에 가열할 때의 기준
카레를 만들 때 기름에 홀 스파이스를 볶는 기준은 아래 표를 참고해 주세요.
카레를 만들 때
기름과 향신료 사이를 중재만 잘하면
얼마든지 좋은 향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아셨죠❓
[참고: <향신료의 모든 것> 미즈노 진스케 지음]
(주)두비산업 대표 : 박현규 사업자등록번호 : 129-81-17683
본사 및 제1공장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77번안길 6 (당정동 372-6)
제2공장 : 경기도 군포시 산본로77번길 25 (당정동 372-5)
대표전화 : 031-477-8524 팩스 : 031-477-8525
이메일 : dobe@dobecolor.com
© 2022 DOBE IND.CO.,LTD. All rights reserved.
대표전화 : 031-477-8524 팩스 : 031-477-8525 이메일 : dobe@dobecolor.com
© 2026 DOBE IND.CO.,LTD. All rights reserved.
지난주 카레 가루 제조 공정에서
자세히 살펴보시면
향을 내기 위해 로스팅 과정이 2번 반복됩니다.
2번의 로스팅 과정은
향신료의 향을 더욱 끌어올리기 위한
작업이었던 거 기억하시죠❓
향신료 향을 더욱 풍부하게 추출하기 위해서는
물과 기름 중 어떤 물질에서 잘 녹을까요❓
카레 가루 제조 공정에 답이 있네요.
오늘은 향신료의 향은
어떤 물질에서 잘 녹고
로스팅 시 온도와 가열 기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향신료의 향은 어떤 성분에 의해 잘 추출될까요?
성북동의 유명 카레 전문 음식점은
카레 요리를 만들 때
분말 스파이스(카레 가루)와
홀 스파이스를 각각 기름에 볶아
카레 향을 더욱 풍부하게
만드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제 향신료의 향은 기름에 의해
추출되는 거 눈치채셨나요❓
향신료의 주요 향은 주로 지용성이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향을 극대화 하기 위한 조건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분말 타입과 홀 타입 모두 로스팅 과정 때
조건들을 살펴보면 좋을 거 같아요.
향이 추출되는 적절한 온도
또는 향신료의 색상, 형태 등을
살펴 봐야 하지 않을까요❓
기름 온도
향 성분이 휘발 되는 온도는 의외로 낮습니다.
적어도 100℃ 를 넘는 상태에서는
향이 추출되기 어렵거나 날아가 버리니
이 점 주의해서 향을 추출해야겠죠❗
향을 내기 위한 적절한 기름 온도는 어떻게 될까요❓
기름에 가열할 때의 기준
카레를 만들 때 기름에 홀 스파이스를 볶는 기준은 아래 표를 참고해 주세요.
카레를 만들 때
기름과 향신료 사이를 중재만 잘하면
얼마든지 좋은 향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 아셨죠❓
[참고: <향신료의 모든 것> 미즈노 진스케 지음]